하버드 뒷골목 사람 사는 이야기
Sunday, November 29, 2015
스맛폰 블로그질
스맛폰으로 쓴 글을 다시 읽어보니 내가 평소 쓰는 글들이랑 느낌이 다르다.
글이 좀더 군더더기가 없고 맛깔난다.
자화자찬
아마도 타이핑이 무쟈게 불편해서 글의 속도가 생각을 압축시키는 것 같다.
물론 오타도 무쟈게 많이 만들고 띄어쓰기도 개판이다.
그래도 그런건 나중에 고칠수 있으니까...
생각을 잃어버리지 않는게 더 중요하다.
맛폰문예에 맛들일듯 하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
Newer Post
Older Post
Home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