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뒷골목 사람 사는 이야기
Saturday, November 28, 2015
블로그 주인장에 대해서
보스턴에서 만으로 4년째 거주하고 있다.
보스턴의 1번 관광지 하버드 야드를 뒷마당으로 삼고 산지 2년 반 되었다.
정확한 행정구역은 보스턴이 아닌 캠브리지.
그냥 나중되면 뭐하고 살았나 궁금할것 같아서 블로그를 시작한다.
시덥지 않은 글이지만 언젠간 누가 읽고 댓글도 달아줬으면 하는 소망이 조금은 있다.
그럼 이제 땅!
부장님 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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