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쇼핑을 좋아한다.
경험에 비출때 블프는 그닥 실속이 없다.
대박핫딜을 잡으려면 인고의 시간과 인간 부대낌을 감수해야 한다.
그리고 핫딜은 불프 아닌때 더 많이 온다. 매년 반복되는 것들이 있다. 내가 좋아하는 대박 딜들로는 바디샾, 아메리칸 이글, 갭, 6pm, 무스쟈우, 빌레로이 보흐등이 있다.
이번에 산건 아메리칸 이글 여성언디하의
갭 남자 면바지 60프로 오프 딜... 59.99바지들을 24불에 샀다. 깔별로 디자인 별로 사이즈 맞는것 소모품처럼 사서 사시사철 입힌다.
글구 아마존에서 침구용품을 좀 샀다. 블프랑 무관하게 체이스카드 10프로 적립 기간이라 벼러왔던 메모리폼 베게랑 바디필로우를 샀다.
글고 역시 블프랑 무관하게 하버드 생협에 들러서 갖고싶었던 추리닝 바지를 샀다. 다리 한쪽에 하바드 크게 박힌거. 생협 멤버면 옷에 25프로 가까이 디씨 해준다. 상시.
필요한거 다 사서 왕 뿌듯하다. 지금 노리는건 아메리칸 이글 제깅스 세일인데 이건 진짜 빨리 사이즈가 나가기 땜에 운이 좀 필요하다. 세계 최강의 핏과 가격의 청바지다.
올해는 앤스로폴로지 세일섹션 못들른게 좀 아쉽다. 내가 좋아하는 놀이터인데... 작년엔 진짜 예쁜 검정 드레스를 세일해서 20불대에 건진 환희의 기억이 있다.
미국 생활의 쇼핑 정보는 미시쿠폰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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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맨날 까먹는 것은 ebate닷콩을 이용해야 한다는 걸 까먹는다.
모든 온라인 쇼핑 할때는 항상 이싸이트를 통해서 사는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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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업데이트 하는 싸이버 먼데이딜들. 블프로 끝나는게 아니라 새로운 딜들이 막 올라온다. ㅠㅠ (내년 블프에 다시 볼 목적으로 기록을 남긴다.)
- 블프 이전에 11월 중순경에 american eagle 제깅스 딜은 이미 휩쓸고 지나갔다. 아쉽.
- 바비브라운 20%오프에 프리쉽 - 아이펜슬 원츄
- 조야 네일폴리시 시크릿 박스 - $20 세가지 색상이라는데 궁금하다. 참아야 하느니라
- 오리진스 25%오프에 프리쉽 - 여드름용 수퍼스팟리무버 $16->$12
한 반년 쇼핑 안하고 산 덕에 지름신이 강림하여 지출을 합리화 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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